꾸준히 하는 중.
전보다 나에게 집중이 잘 되서 행복한 느낌이 들 때도 있고
집중이 안될 때는 스트레스 받고 불안할 때도 있다.
잘 안되서 답답한데 그 와중에 태도나 마음가짐은 또 변했다.
신기하다.
자기집중 한 뒤
노트에 적은 나에게 안 맞는 것, 끌리지 않는 것은 읽으려고 해도 도저히 집중이 안된다. 그리고 이게 내 것이 아니라 외부집중이라는 게 분명히 느껴지고
나에게 맞는 것, 끌리는 것은 내 안의 소리라는 것과 동시에 나와 하나인 것처럼 집중이 잘된다.
근데 막상 현실로 돌아가면 나에게 안 맞는 것에 집중하게 된다. 과정이지뭐.
나에게 맞는 것에 집중하는게 어렵구나. 해낼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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