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글쓰기 프로그램 후기:
사람들이랑 잘 만나고, 인생에 굴곡도 적고, 무난하게 지내는데 나이가 들수록 순간 순간 허전함이 느껴졌어요.. 방안에 혼자 곰곰히 생각을 해보는데 허전할 이유가 없는데... 외롭고 허전하다....
나는 가족도 있고 친구들도 있고 애인도 있는데 이상하게 마음 한 곳이 허하다............ ....
내가 없는거 같다.....
우연히 심리글쓰기를 알게 되서 선생님이랑 얘기를 나누다 심리글쓰기를 하게 됐어요.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제 안의 외로움을 모르고 살았었어요.
이제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 점점 알게 되네요.
외로웠던 나에게 고생했다고 잘버텼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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