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이 아파서 몇 십년간 남편과 관계를 못했습니다.
딴 여자하고 사귀어 풀라 해도 안 합니다. 돈이 마니 들고, 사창가는 병도 무섭하고
저만 좋다고 합니다. 내 눈으로 안 봤으니 모르지만, 아마 안 할거예요.
하지만 저는 섹스를 할 수 없습니다.
저만 보면 만지고 주물럭거리고 성기도 만질려고 하면 저는 욕을 한 바가지로 합니다.
남편은 그럼 자기 성기를 잡아 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귀찮아 못 한다고 했습니다.
남편은 발기도 잘 안되고, 전립선도 안 좋다고 합니다.
남편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자기는 이제 섹스를 못 한다네요.
화가 나서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성기를 여러번 다쳤더니 자지 연골이 꺾여졌다네요
제가봐도 그렇네요,
남편 성기를 봐도 징그럽고 전혀 흥분도 안됩니다.
서로 몸이 망가져 부부생활을 못하고 싸움만 자주 하네요.
남편만 보면 화가 나 바가지를 긁으면 화를 내며 나가버립니다.
오늘도 살아 있는 거에 감사를 드리고 지냅니다.
인생이 뭔지 우리 부부에게도 해결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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