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말하겟습니다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머니는 집을 나가셧어요
커가면서엄마에대한 그리움에 정말 사무쳐살앗어요 친구랑 놀다 친구네 엄마가 데리러오면 혼자 집으로 돌아가서 그렇게 울엇어요 울며잠든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혼자 살게 되면서 사춘기고 외로움 달래려고 야동을 접햇는데 그러다 우연히 근친에 대한 야동을 보게되고 그러면서 제가 그런 성향이있다는걸 알게됏습니다
스스로를 욕하고 절제하고 참다가 군대갓다와서 더욱더 심하게 하게됩니다
저도 정말 힘이 들어요 정신 병원도 다녀봣고 약도 먹엇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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