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이제 4년이 되어가는 34살 여자입니다
부부관계가 결혼생활을 할수록 힘들어져 글을 남깁니다
신혼을 생각해보면 신혼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운게 애가 일찍생겨 남들이 말하는 신혼같은건 없었어요 그래서 관계도 한달에 많으면 두번? 관계를 해도 남편은 사정을 잘 못했어요 그건 이미 결혼전에 관계를 가질 때 발기부전으로 사정까지 가지 못한 적이 있어서 알고는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못했어요 근데 이제 둘째 계획도 있는데 남편의 증상이 더더욱 심각해져서요
병원에가서 약 처방도 받아보았지만 그때 뿐이고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되는거 같아 답답합니다
남편은 야동을 보며 혼자 해결하는 경우가 많고 저한테 들킨적도 있고 그 이후로는 더 남편을 무시하게 되네요 남편이 시도를 해와도 또 발기가 죽으니까요 또 성적 취향도 자꾸 저에게 저속한 말을 한다던지 자기한테 해달라하던지 그러는데 야동에서 비롯된거 같아요 전 그런게 너무 싫어서 더 하기가 싫어요 그래서 저 또한 욕구불만에 시달리고 있는거 같아요 현재는.. 도대체 어디다가 얘기를 해야 될지 모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글을 남겨 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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