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주부입니다.
애 낳고 살이 20킬로 넘게 찌고 빼고 또 요요가 오고 반복면서 현재는 많이 뚱뚱합니다
남편은 매일 집에 오기싫다고 했어요 저는 우울증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습니다
남편과 관계는 한달에 한두번 정도는 가졌어요
좋아서 했다기 보다는 남편 스그냥 풀게라는 마음으로 그저 응해왔습니다
그래도 지루할 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좋다싶을만큼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일이 있어 방을 따로 쓰게 되다보니 관계를 안가진지도 벌써 1년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요즘은 저도 관계가 갖고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야한 거도 찾아보며 집착하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에게 얘기하고 싶어도.. 너 그렇게 거절하다가 니가 하고 싶다고 이제와서 그러냐고 거절당할까봐 걱정됩니다
혹시 좋은 개선방법이 있을까요 부탁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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