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결혼을 일찍한 편이라
아직 나이는 30이지만 아이 둘이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아내와 관계를 무척이나 가지고 싶은데 아내는 안그런가봅니다
연애때랑 비교를 해보면 서로 굉장히 끌려했고 만족해하며 섹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혼 하고 애도 낳고 하다보니 아내가 섹스를 피합니다
피곤하다고 싫다 귀찮다
여자는 30대 때 성욕이 불타오른 다는 말이 있던데 제 아내는 아닌가봅니다
혹시나 아내가 또 임신을 할까 싶어서 수술까지 했는데 왜 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내 마음을 어떻게 돌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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