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에는 이런 성관련해서 중요하닥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아니라는걸..
돌이켜보면 혼전 관계를 가졌을때도 뭔가 참 안맞았죠 발기가 제대로 안됐거든요
딴에는 삽입을 할려고 애를쓰는데.. 발기도 제대로 안되는데요..
그런데도 남편은 자기한테 문제없다며 문제있는 사람취급하지말라네요..
니가 가라고해서 자기가 갈거같냐고 도리어 화를 내네요..
당연히 아이도 없죠.. 제대로된 관계가 힘든데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하소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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