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중에 남자친구가 여자 신음소리를 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집중도 안되고 미치겠어요
흥분되다가도 그 소리 들으면 딱 그만하고 싶어져요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ㅠㅠ
이전에는 이런것때문에 고민한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정말 미치겠네요..
제발 입닫으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ㅠㅠ 점점 관계자체를 기피하게 되요 진짜 어떡하죠?ㅠㅠ
또 저가 얘기했다가 서로 민망할것도 걱정이 되고 억지로 참으면 남자친구도 고통스러울거 같고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글 올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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