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남편과 결혼 4년차 아이둘 맘입니다.
평소에 저희 남편은 자상하고 잘도와주는 편이라 사이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 저도 남편 많이 사랑하구요
다만 관계를 가지기가 싫으네요..!
조은지도 잘 모르겠고.. 출산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체력도 회복이 되고 성욕도 없진 않지만 관계가질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이렇게 저희 부부도 흔한 리스부부가 되어가는건지.. 귀찮고 그냥 별로 하고 싶지가 않은데 남편은 서운해 하네요..ㅜㅜ
노력을 하긴 해야하는데 내키지가 않아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이네요.. 좋은 방안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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