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는 남편과 토끼같이 이쁜 내 새끼들
좋은 친구들 신앙까지 있는데도
그래도 이 가슴에 난 커다란 구멍은 메워지질 않아요.. 노상 외롭습니다
웃고 떠들어도 잠시 그뿐 뒤돌아서면 똑같이 외로워요
어렸을적 엄마가 집을 나가고 오랫동안 엄마 없이 지냈던것
재혼, 계모.. 그 뒤로도 항상 문제가 끊이지 않았던 가정
죽을때까지 끌어안고 가야하는거겠죠
다 좋은데 엄마.. 엄마가 없다는게 40대가 되도 저를 참 외롭게합니다
외**
2021.08.05
잘해주는 남편과 토끼같이 이쁜 내 새끼들
좋은 친구들 신앙까지 있는데도
그래도 이 가슴에 난 커다란 구멍은 메워지질 않아요.. 노상 외롭습니다
웃고 떠들어도 잠시 그뿐 뒤돌아서면 똑같이 외로워요
어렸을적 엄마가 집을 나가고 오랫동안 엄마 없이 지냈던것
재혼, 계모.. 그 뒤로도 항상 문제가 끊이지 않았던 가정
죽을때까지 끌어안고 가야하는거겠죠
다 좋은데 엄마.. 엄마가 없다는게 40대가 되도 저를 참 외롭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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